후기

8.3
이용 후기 점수

점수 분석

청결도
8.3
편안함
8.4
숙소 위치
8.5
시설
8.1
직원
8.5
가격 대비 가치
8.2

후기

    Chaihyun
    kr

    이용 후기 점수

    9.6
    2018년 3월 20일

    미얀마에서 가장 좋았던(엄지척)

    없음. 굳이 찾자면 뉴바간에 있다는 점?
    미얀마 여러 지역에서 총6곳의 호텔에서 묵었는데, 가장 만족했던 호텔입니다. 정말 추천합니다★ 1. 스탭분들 모두 친절하시고, 일을 참 잘합니다. 2박예약후 체크인시에 1박으로 변경요청에, 캔슬료 없이 신속정확하게 처리해주셨어요. 양곤으로 나이트버스 예약도 도와주시고, 제가 만난 미얀마분들중 가장 일 잘하시는 분이셨어요 :) 감사합니다. 2. 가장 청결하고, 미얀마에서 가장 높은 수압을 경험할 수 있었어요! 기능적인 측면을 넘어서, 프론트 로비, 앞 작은 정원, 침실, 욕실등 작은 부분까지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게 느껴졌어요. 3. 옥상에서 먹는 조식도 참 괜찮았어요! 팬케익 과일, 누들, 감자요리 등 다 맛있었어요 :) 다리가 불편한 게스트를 위해서 일층까지 조식을 챙겨주는 모습도 참 보기 좋았습니다. 호텔이 좋아서 그런지 게스트분들도 다들 기분 좋은 분들만 계시고, 독립적이지만 자유로운 분위기입니다 :) 일정상 짧게 있다간게 아쉬울 정도로 너무 좋았던 숙소입니다. 이바이크로 이동에 구애받지 않고, 뉴바간쪽 숙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여기 계셔도 후회없을것같아요! Thanks a lot for great hospitality :)
    jeongyoungcheol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8년 2월 4일

    전 다음에 바간으로 여행오면 이숙소 한번더 이용하겠습니다.

    샤워시설이 조금아쉬웠고 잘때 한방에 침대 3개가 있습니다. 개인 프라이버시 공간 필요할경우 조금아쉬울수있어요
    다른것을 떠나서 숙소도착했을때 새벽 4시였습니다. 새벽4시에 체크인 할수있었던점 4시에 체크인하고 바로 숙소에서 잘수있었습니다. 버스에서 만난 프랑스 사람은 체크인을 새벽에 못하여서 12시까지 기다렸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그래서 점수 높게줍니다. 아!! 그리고 아침 아침은 정말 맛있었어요 ㅎㅎ
    MINCHEOL
    kr

    이용 후기 점수

    7.1
    2018년 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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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MI
    es

    이용 후기 점수

    8.3
    2017년 12월 7일
    도미토리 있는 부분은 다른 물탱크를 사용하는 것 같던데 문제는 그 물탱크가 하루에도 몇번씩 말썽을 일으키더라구요. 도미가 3층인데 1층 가서 다른 화장실 사용하고 그랬네요.
    도미토리에 묵었습니다. 에어컨도 잘 나오고 하우스키핑도 매일 잘 되었어요. 아침식사도 괜찮았습니다. 매일 아침 일출보고 폭식했어요.
    Hyerin
    kr

    이용 후기 점수

    8.3
    2017년 10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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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NSUN
    kr

    이용 후기 점수

    2.5
    2017년 8월 9일

    fucking guesthouse

    바로 옆 이바이크 오천원에 빌려주는걸 팔천원 내라함. 전화 한통 해주는 걸로. 숙소 더럽고 직원 불친절, 아침 먹으면 설사할 것 같이 더러움. 인터넷 거의 안됨. 벌레하고 쥐있음. 수건 걸레 수준, 냄새 심함.
    쥐가 내 초콜렛 갉아 먹고, 침대 벌레 있는지 여기저기 물렸음. 아침 너무 허접함. 감자는 거의 섞은걸로, 부실한 식단, 너무 더럽고해서 아침 안먹었음.
    승훈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7년 8월 7일

    뉴바간 숙소로 괜찮아요

    직원분들 왕친절.아침밥도 이정도면 진짜 나쁘지않음
    janghoon
    kr

    이용 후기 점수

    8.8
    2017년 6월 4일

    한가로운 여행자를 위한 한적한 호스텔

    범에 즐길거리가 없다
    3인도미토리 묵었는데 빈방이 있다며 아래층 2인 룸으로 업굴 해줘 좀더 편히 묵었다 숙소에서 이바이크 렌탈 6천짯 일출보기위해 새벽 4시30에도 펜탈 가능 주변에 괜찮은 식당들 있다 세븐시스터즈 중급 블랙로즈 하급 부페식 조식도 기대 이상으로 괜찮다
    baewon
    kr

    이용 후기 점수

    8.3
    2017년 5월 28일

    괜찮은 숙소였다.

    일단 조식이 왔다갔다 했음.(좋을 때도 있고 부실할 때도 있다.) 그리고 수건을 매일 갈아줘서 좋았지만 가끔 냄새가 나는 것도 있었다. 참고로 숙소에 이바이크 렌탈 가격 물어보니 밖에 렌탈샵보다 비쌌다.
    아침 7시쯤 도착해서 얼린체크인 해야했는데 요청하지 않아 될까 싶었지만 방이 비어있어 흔쾌이 해줬음. 직원들 친절하고 여기서 4박 머무는 동안 매일 청소하면서 수건 갈아주고 물 새로 채워줌. 샤워기 수압이 짱짱함. 올드바간과 냥우는 이바이크 렌트하여 쉽게 다닐 수 있었고 유명한 파고다들은 이바이크 타고 20분 내외로 다닐 수 있다. 숙소 근처에 맛집도 많아 좋다.
    Chami
    kr

    이용 후기 점수

    5.8
    2017년 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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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r

    이용 후기 점수

    9.2
    2016년 10월 7일

    뉴바간에서 숙소 잡을 계획이라면 이쪽으로

    물건을 두고 나왔는데 아침 8시에 나왔음에도 그 이후 곧바로 손님을 들여서 짐을 못찾았다고 전함.
    게스트하우스지만 호텔급 시설. 나름 저렴한 점.
    Gyu-hwan
    kr

    이용 후기 점수

    9.2
    2016년 8월 14일

    very good. I recommend.

    If you don't hurry up in the morning, you cannot eat delicious thing.. not refill.. 조식에 늦게가면 맛있는게 없어요..
    clean and good! very cool ! nearby blackrose restaurant. 싸고 좋았습니다. 시원하고.. 쾌적해요. 사람들이 잘 모르는데, 새로 생긴 듯. 블랙로즈 맛집이랑 가깝습니다. 이바이크는 블랙로즈 옆 코너의 리틀 트래블만 피하세요. 아주 구린 바이크 줍니다.
    Ryu
    kr

    이용 후기 점수

    10
    2016년 5월 26일
    와이파이가 잘 안잡힌다는거 말고는 만족합니다
    시설이 정말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했어요. 택시투어도 신청했는데 호텔에서 연결해주신분이 정말 꼼꼼히 돌아다녀 주셔서 알지못했던 곳도 가고 좋았습니다. 얼리체크인과 픽업 서비스 이용해서 터미널에서 기다림 없이 숙소 도착했습니다!